연금적금 다급한 동학개미 “적금 깨고 연금까지 끌어와 투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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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급한 동학개미 “적금 깨고 연금까지 끌어와 투자 나선다”

시장에서 빠져나온 풍부한 자금이 빠르게 주식시장으로 흘러들어가는 머니 무브(본격화되고 있다.

기존 적금 통장을 깨는 것 외에도 은행이나 증권사에서 차입하는 부채 투자 현상도 심화되고 있다

이에 금융당국은 향후 주 급락할 경우 채무를 갚지 못하는 신용대출 가구의 부실을 우려하고 있다

나날이 치솟는 주식시장에 대해서는 과열·과다·부채투자 악화 등 가계부실 우려가 있는데 금융당국이 특히 우려하는 모습이다

이주열 한국은행 총재는 15일 주식시장에서 코스피가 3선을 돌파하는 등 자산시장 과열 우려가 과거에 비해 매우 빠른 속도로 상승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그러나 금융당국은 지난 12년 동안 부동산 시장이 몇 번이나 상승했다고 보지 않고, 주식 시장이 급등했다고 볼 뿐이다

일반부동산, 특히 아파트가 12억원이 아니라 34억원이라고 해도 2배의 수익률만 빼면 몇 년 만에 돈을 벌 수 있을까? 슈퍼개미가 아니면 대부분 개미 주식을 얼마에 사야하는지 3억 4만~몇천 몇백정도 되겠지만 너무 앞서가진 않은것 같아요

부동산 핀셋을 규제하겠다는 풍선효과로 온 동네를 들썩이게 하고, 사전 준비 없이 임대사업자 등록을 밀어붙여 조세 규제를 회피하는 등 단기간에 부동산 급증을 주도한 것이 아니냐

경제 공식적으로 전세값 부채질? 시장에서는 주식소유제에 대한 세금납부를 가까스로 하든 차별적 공매도를 추진하든 증권시장의 상승세에 제동을 걸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주식시장의 성장을 무작정 밀어붙여서는 안되지만, 강남 20평이나 성남 판교 내 평생 월급으로 살기 힘든 시대는 아니다

시장 진입 정의건전한 시장을 만드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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